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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 영업 관련
안녕하세요 여쭤볼 것이 있는데 희망직무는 해외영업쪽입니다만 해외영업 관력 자격증이 혹시 있을까요? 있다면 뭘 따야하는 게 좋을까요? 스펙은 지방대 영어과, 관광경영학과(부족하다 싶어 복수전공도 하긴 했습니다) 학점 3.3..(좀 낮은 학점인 것 인정합니다..) 토익 885 토스 AL 토라 AM JLPT N2 운전면허 작년에 일본 도쿄로 워킹홀리데이 1년 갔다왔습니다 현재 26세입니다.
2026.05.0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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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해외영업 지원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영어 일본어 모두 가능한 점과 워킹홀리데이 경험은 현지 대응력 측면에서 큰 강점입니다. 해외영업은 자격증보다 실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거래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굳이 추가한다면 무역 관련 기본 지식 보완 차원에서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 정도가 도움이 되지만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은 아닙니다. 대신 바이어 발굴 협상 클레임 대응 같은 상황을 가정한 경험이나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결국 언어는 이미 충분하니 영업 관점의 스토리를 만들고 숫자로 성과를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해외 영업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현재 보유하신 토익 885점과 토스 AL, 그리고 일본 워킹홀리데이 경험은 시장 진입을 위한 훌륭한 기본 역량입니다. 해외 영업은 단순한 어학 실력을 넘어 무역 실무 지식이 필수적이므로, 국가공인 자격증인 무역영어 1급이나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취득하신다면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학점이 다소 낮더라도 일본어(JLPT N2)와 영어 능력을 동시에 갖춘 다국어 구사자라는 점은 특정 지역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기업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가 됩니다. 자격증 취득과 병행하여 본인이 경험한 일본 현지 문화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매너와 시장 분석 능력을 자소서에 녹여낸다면 학점의 아쉬움을 보완하고도 남을 경쟁력을 갖추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별도자격증은없습니다 굳이취득하자면 무역영어 혹은 국제무역사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외영업은 자격증보다 실무형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같은 자격증은 기본 이해를 보여주는 수준이라 필수는 아니고 보조 스펙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미 토익, 토스, JLPT까지 갖추신 점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실제 비즈니스 영어 사용 경험과 거래 흐름 이해입니다. 견적, 발주, 납기, 클레임 대응 같은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이를 경험으로 풀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워킹홀리데이 경험도 단순 체류가 아니라 고객 응대나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연결해 정리하셔야 합니다. 지금 스펙이면 자격증 추가보다 인턴이나 수출입 관련 경험을 쌓는 방향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잘 준비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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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들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본인은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다. 최근 취업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 관련 지식을 학습하고 있으나, 실제 기업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기 어렵다. 특히 자격증, 어학 능력, 인턴십 경험 등 다양한 준비 요소 가운데 무엇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또한 대학 생활 동안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효과적으로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다. 따라서 기업들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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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PM을 목표로 스타트업 CX 인턴 중인 대학생입니다. 하반기 공채 1달, 복학 2달을 앞두고 조언을 구합니다. 기획·분석을 기대했으나 실제론 인사 회계, 영업 지원 등 잡무 비중이 높습니다. 최근 타 팀 협업으로 대량의 스캔본을 엑셀화하는 DB 작업을 맡았는데, 일정 내 수행이 어려워 퇴근 후 OCR 자동화 프로그램을 직접 짜서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조직은 필요성을 못 느낀다며 최소한의 툴(AI 구독) 지원조차 거절해 리소스 낭비가 심합니다. 현재 중견기업 서비스기획/운영 일경험 인턴, 프리랜서 운영 인턴, 해커톤 대상 등 PM 관련 스펙은 어느 정도 갖춘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툴 지원도 없는 단순 반복 잡무를 하며 남은 2개월을 채워 조직 경험을 챙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빠르게 런하고 기존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자격증준비, 앱런칭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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